2008년 11월 02일
콜로서스
콜로서스는 1943년 영국에서 만들어진, 세계 최초의 컴퓨터이다. 많은 사람이 애니악을 세계 최초의 컴퓨터로 알고 있지만 실상 애니악은 1946년에 만들어졌고, 추정하기를 11번째로 만들어졌다고 보고있다.
여튼,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고, 콜로서스를 만든 인물이다. 바로 튜링.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었음에도 알려지지 않았고, 후대의 사람들에게 별로 조명받지도 못하는 그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인슈타인, 뉴턴과 같은 레벨에 튜링을 놓고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에게 튜링의 존재는 낯설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예고다. 여러가지 구상과 자료조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콜로서스'라는 제목으로 튜링의 일생에 대해 'faction'으로 글을 써 볼 생각이다. 언제 완성이 될지, 혹은 진짜 완결이나 할 수 있을지 나도 장담하지 못하겠지만, 튜링은 누구보다 뛰어난 학자였고, 누구보다 현대 과학에 큰 공헌을 했으며, 또한 그 누구보다도 드라마틱한 삶을 산, 20세기의 천재다.
앞으로 진행될 faction소설 '콜로서스'는, 현대인들에게 튜링이라는 인물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직장생활과 기타 개인 사생활로 인해 연재가 늦어질 수도 있지만, 얼마 되지도 않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께서 저를 응원해주시면, 한명의 컴퓨터학도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튜링을 재조명하는데 많은 힘이될겁니다.
여튼,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고, 콜로서스를 만든 인물이다. 바로 튜링. 인류 역사에 큰 획을 그었음에도 알려지지 않았고, 후대의 사람들에게 별로 조명받지도 못하는 그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다. 개인적으로는 아인슈타인, 뉴턴과 같은 레벨에 튜링을 놓고 평가해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아직 일반인들에게 튜링의 존재는 낯설다.
이번 포스팅의 주제는 예고다. 여러가지 구상과 자료조사에 많은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콜로서스'라는 제목으로 튜링의 일생에 대해 'faction'으로 글을 써 볼 생각이다. 언제 완성이 될지, 혹은 진짜 완결이나 할 수 있을지 나도 장담하지 못하겠지만, 튜링은 누구보다 뛰어난 학자였고, 누구보다 현대 과학에 큰 공헌을 했으며, 또한 그 누구보다도 드라마틱한 삶을 산, 20세기의 천재다.
앞으로 진행될 faction소설 '콜로서스'는, 현대인들에게 튜링이라는 인물을 재조명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시작하는 것이다.
직장생활과 기타 개인 사생활로 인해 연재가 늦어질 수도 있지만, 얼마 되지도 않는 제 블로그를 찾아주시는 몇몇 분들께서 저를 응원해주시면, 한명의 컴퓨터학도이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서 튜링을 재조명하는데 많은 힘이될겁니다.
# by | 2008/11/02 23:58 | 콜로서스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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